텅스텐 조명아래에서의 여름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8.4.2004.

종필이의 습작.

작가 개인의 고단했던 경험의 잠상이 결국 예술혼에 감광된 수작으로 승화되었다.
어서 현장에서 혹사당한 종필이를 재활의 아뜰리에로 옮겨주자.


art & show



















'자연사 박물관' 연작 - 염소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파충류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반달곰


























종필아 형이 잘못했다 앞으로 힘든 일 하지 말자--.. 내가 시켜도 쌩까고 하지마
by flea101 | 2005/08/24 21:41 | first-time filmmaker | 트랙백 | 덧글(0)
트랙백 주소 : http://flea101.egloos.com/tb/519764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

<< 이전 다음 >>



Nature is a language - Can't you read?
category
최근 등록된 덧글
멋지다!
by iconclasm at 07/11
버린 곳인 줄 알았는데 ..
by acidee at 05/11
멋지신 분이군요.ㅠㅠ
by 임학수 at 05/06
http://flickr.com/phot..
by jacopast at 08/20
내 이름 클릭하면 되고 ..
by jacopast at 08/20
실사로 촬영했다.
by flea101 at 08/12
그래서 수해씬은 어떻게..
by jacopast at 07/25
나름 영재교육이 도움이..
by jacopast at 02/20
첫번째 트랙백입니다ㅋ
by flea101 at 02/16
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..
by daezan at 02/15
이글루 파인더
rss

skin by flea10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