방명록입니다. 댓글로 남겨주세요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말이 씨된다..
by flea101 | 2005/08/06 06:33 | taste | 트랙백 | 덧글(20)
트랙백 주소 : http://flea101.egloos.com/tb/476448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Commented at 2005/08/17 12:16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공구리 at 2005/08/18 00:31
안녕하세요. jaco친구 공구립니다. 그 때 릴 잘 받았구요. 링크도 감사합니다. 종종 놀러 올게요.
Commented by daezan at 2005/08/19 03:59
소개글이 멋집니다. 여기서 저도 근육 좀 키울께요. 영화일 하시나봐요?
Commented by whitand at 2005/08/19 04:39
잘 봤어요..
매우! 부지런하시네요.. 읏
^ㅡㅡㅡ^aa
Commented by tglee at 2005/08/25 14:28
자다가 생각난 게 있는데 말야, 제목은 24시간옆집밴드.
이건 음악영화지. 게다가 스타일리시하기까지.
근데 이야기가 아직 없다-
찍을 수 있으려나-
Commented by byul at 2005/08/28 21:23
와. 학구적인(?) 블로그, 게다가 자작 스킨까지. 전 이년동안 이글루스에서 놀면서도 끝내 자작스킨 하나 못만들었는데 :) 앞으로 이 블로그의 운명이 심히 궁금해지는군요.
Commented by chyunje at 2005/09/30 16:57
ㅋㅋ 형 저 누군지 알죠?
신경써줘서 고맙고^^ 블로그 멋져요~ ㅋㅋㅋ
그리고 영화 같이 재밌게 잘 만들어봐요^^
Commented by whitand at 2005/11/13 13:00
저의 수능만점을 기원하는 차원으로다가 엿 선물을 해주시는 건 어떠세요?
후후후.
날씨 되게 춥죠?
어제 종로 바닥에서 새벽에 동사할 뻔 했어요.. 헐.
Commented by flea101 at 2005/11/21 00:53
작업중이라서 마음으로나마 건투를 빕니다.
근데 시나리오를 쓰거나 여행이나 다니시지 무슨 시험입니까?
Commented by whitand at 2005/11/24 13:51
그러게요..
그런 걸 보고 헛소리 혹은 농담이라고 하지요.
답글을 너무 늦게 다셔서 김이 빠져버린 상황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. 흠
아무렴 '그런 자세'로 시험 대비를 하는 것은 수험생의 태도가 아니지 않겠습니까.
냠냠..
요즘은 유머의 핵인 절제의 미에 대해 연구하고 있습니다.
Commented by whitand at 2005/12/30 12:52
다음주에 바쁘세요?
매튜바니 전시 보러갈건데, 같이 보러갈래요?
시간되면 연락주세요.
Commented by flea101 at 2006/01/04 10:47
어제 촬영이 끝나서 지금에야 살아났습니다
Commented by whitand at 2006/01/05 00:28
이틀 뒤에 또 촬영 있는 거 아니예요?? 쿠쿠
주 5회 촬영.. 회사원처럼 출근하공..
일욜이 마지막이라고 하더군요 그 전시는. 저는 토욜에 사람들과 가긴 갈건데, 거서 상영하는 영상이 매일 바뀌어서 일욜에 함 더 가도 되까나마까나 싶습니다. 혹. 생각이 있으시다면.. 마지막 찬스.
그리고 그보다도 저는 <브라운 버니>를 봤씁니따. 키키키.
끌로에는 아쥬 예쁘게 나오니 기대하심이. 케.
신년 선물로 하나 구워드릴까욥?
그도 역시 공유사이트를 뒤지면 어옌가에서 나올테니 직접 찾아보시는 방법도 있구요.
며칠 지방에 있었더니 말투가 이상해져서;; 크응
근데 이거 방명록은 스크롤의 압박이 점점 심해져서 조만간 많이 부담스러워질 듯 싶어요. 게다가 중간 이후부터는 전부 내 글만;;
Commented by flea101 at 2006/01/05 14:39
정확히 이틀 뒤에 보충촬영이 잡혔답니다 죄송합니다
Commented at 2006/01/06 09:17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at 2006/01/15 09:47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at 2006/01/18 02:24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daezan at 2006/02/12 17:17
전시 마지막날이 철수하는 날이 되서 그날은 9시까지 못하고 6시에 전시 철수를 했어요. 근데 그 날 따라 아는 지인들이 6시 이 후에 몇 분 오셨었는데 전시장의 작품은 못보고 마당의 자동차 작업만 보시고 돌아가셨었어요. 아쉬웠는데...flea101님도 그렇게 돌아가셨군요. 쩝...

올 해는 커스텀에 좀더 매진할 생각이어서 또 기회를 만들겁니다. 아무튼 찾아주셔서 고마워요...
Commented at 2006/03/16 19:16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at 2006/04/06 15:37
비공개 덧글입니다.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

<< 이전 다음 >>



Nature is a language - Can't you read?
category
최근 등록된 덧글
멋지다!
by iconclasm at 07/11
버린 곳인 줄 알았는데 ..
by acidee at 05/11
멋지신 분이군요.ㅠㅠ
by 임학수 at 05/06
http://flickr.com/phot..
by jacopast at 08/20
내 이름 클릭하면 되고 ..
by jacopast at 08/20
실사로 촬영했다.
by flea101 at 08/12
그래서 수해씬은 어떻게..
by jacopast at 07/25
나름 영재교육이 도움이..
by jacopast at 02/20
첫번째 트랙백입니다ㅋ
by flea101 at 02/16
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..
by daezan at 02/15
이글루 파인더
rss

skin by flea10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