건강하게만 커다오














합성이 아님을 강조하기 위해 영국 패턴벽지를 백그라운드로 촬영이 이루어졌다.
다행히 근영이와 찍은 단독 투샷이 꽤 남아있어 공개하고 싶지만 하필이면 찍은 사진마다 두꺼비 장갑을 끼고 있는 나를 발견,
확실히 그땐 여유라는게 없었다.

2002년 겨울 양수리 세트장에서.
명환이형 땡큐.
by flea101 | 2005/08/07 04:08 | industry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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